초면에 반말로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저의 실패 사례를 쉽게 설명하고자 반말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사례를 바탕으로 여러분들께서는 성공적인 매매를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1. 비트코인 매매

진입 45,150
청산 47,100
- 38.20 라인에서 지지를 받는 상황에서, 저항이라고 생각하여 45,150 숏 진입
- 진입하자마자 50 라인 도달
- 손절 할 기회가 있었으나, 하락장이니까 곧 다시 떨어질거야~ 라고 행복회로 풀가동
- 잠시 후 상승 랠리 시작
- 어쩔줄 몰라하는 사이에, 78.60 라인 도달
- 여긴 정말 못뚫을거야~ 또 행복회로 가동
- 78.60라인 돌파, 이제서야 어우 상승장인가보다 하고 47,100에 손절
2. 솔라나 매매

진입 159.1
청산 162.6
- 61.80 라인을 뚫고 50 라인으로 넘어옴
- 50 라인 부분에서 지지를 받고 돌파한다고 생각하여 159 달러에서 롱진입
- 진입당시에는 몰랐으나, 지금보니 저항부분
- 현재 솔라나에 물려서 구조대 기다리는 상황
→ 162.6에 청산
해당매매로 얻은 교훈
- 진입할 때는 최대한 신중하게 해야한다.
- 진입 근거와 기준을 확실하게 설정해야 한다.
- 애매하다 싶으면 잃지말고 관망하자.
- 행복회로는 없다.
포스팅이 아주 깔끔하시네요! 눈에 잘들어오고 ㅎㅎ 다음 번 매수시 더 잘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손절했을 때 남는 교훈만 있어도 성공입니다. 대부분은 내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음에 같은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학습이 안되는 경우가 많지요. 실패 사례에 대한 공유는 어려웠을 텐데 감사합니다 🙏🙏
선물 매매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이 적절한 타이밍의 손절 같아요.
처음에 진입할 때 예상했던 대로 흘러가지 않을 경우 빠르게 인정하고 손절을 해야하는데 ‘여기서는 내 예상대로 가겠지’ 이 생각이 자꾸 들면서 그 타이밍을 놓쳐버리는 것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다이버전스를 참고하여 매매를 하면 더욱 그런 실수를 많이 하는 것같습니다.
그래도 구조대님은 이런 실패를 정면으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면서 나아가는 모습이 멋집니다. 저는 진짜 이런 경험을 하면 일단 제 자신과 코인에 정이 뚝떨어져서 꼴도 보기 싫더라구요...
이렇게 실수, 실패로 얻은 교훈을... 뼈에 새길 때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