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숏청산이 이어 두번째 손절입니다. 하루종일 가파른 상승으로 보던중 박스권진입후 비비고 있는 있고.
팔랑귀 한목.. 숏에 진입해습니다.
진입 49800 / 손절 50650 / 익절 48900 ~48350
5시간이 이은.. 박스권.. 비비고.. 비비빅.. 음.. 지루하다..
다시 팔랑귀 작동.. 다들 롱이라는데.. 어쩌지..
오늘은 왜 자꾸.. 팔랑귀가 작동하는지..
손절 50400... 50300 으로 내리고.. 음.. 난 손실을 줄인거야.. 안도하는 사이..
어어~~~ 역시 잘했다.. 2달러 정도야.. 음~~~
우쒸.. 머야.. 왜 내려가.. ..
에이.. 그냥.. 둘걸..
반성합니다. 역시.. 팔랑귀는 접어야 겠습니다.
손실을 봐도..그냥 .. 배짱으로 처음 생각 그대로.. 가야겠습니다.

처음에 설정한 방향대로 흘러가는 것이 좋은거 같더라구요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사실 저도 홀더님이나 다른 분들 의견이 저랑 다르면 혹하긴 해요...🥲🥲 하지만 뚝심있게!!!! 그리고 어디 책에서 본건데, 잘 하는 트레이더들은 같은 위치에서 서로 반대 포지션이어도 각각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해요. 전략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포지션이든 수익을 보는 방향으로 전략을 짜는 방법을 같이 공부해봅시다!!
숏 진입 자체를 조금 일찍하신 감이있네요.
추세선을 완전히 이탈했다고 판단하신 것 같아요.
조금 더 완전한 이탈 이후 리테를 보시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